KMA 한국능률협회, 8월 리더스포럼 “AX는 도구 도입이 아닌 일의 재정의”강조 By KMA 2026년 08월 21일 새소식 KMA 한국능률협회, 8월 리더스포럼“AX는 도구 도입이 아닌 일의 재정의”강조 KMA 한국능률협회, 8월 리더스포럼“AX는 도구 도입이 아닌 일의 재정의”강조 2026년 08월 21일 l by KMA [사진1] 지난 14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열린 ‘KMA 리더스포럼’ 현장. 500여 명의 회원사 임직원이 참석해 AX 성공 전략에 대한 강연을 듣고 있다. 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 이하 KMA)는 지난 8월 14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GS타워)에서 회원사 리더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MA 리더스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리더스포럼은 KMA가 매월 주최하는 회원사 전용 세미나로, 기업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리더들이 산업·기술·경영·전반의 인사이트를 넓히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매월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심층 강연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 이하 KMA)는 지난 8월 14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GS타워)에서 회원사 리더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MA 리더스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리더스포럼은 KMA가 매월 주최하는 회원사 전용 세미나로, 기업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리더들이 산업·기술·경영·전반의 인사이트를 넓히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매월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심층 강연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도구인가, 동료인가: AX를 위한 일의 재정의’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연사로는 국내 대표 AI 리더인 오순영 아마존웹서비스(AWS) 수석 솔루션즈 아키텍트가 나서 AX 성공을 위한 리더의 마인드셋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도구인가, 동료인가: AX를 위한 일의 재정의’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연사로는 국내 대표 AI 리더인 오순영 아마존웹서비스(AWS) 수석 솔루션즈 아키텍트가 나서 AX 성공을 위한 리더의 마인드셋을 제시했습니다. 오 수석은 이 날 강연에서 DX와 AX의 차이에 대해 짚었습니다. 그는 “AX는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사람과 AI 사이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과정”이라며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매출, 원가, 신사업 구조를 함께 바꾸는 핵심 사업 전략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단순 도구 도입만으로는 개별 직원의 역량에 의존하는 ‘섬’과 같은 상태가 될 뿐”이라며 전체 워크플로우 재설계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 수석은 이 날 강연에서 DX와 AX의 차이에 대해 짚었습니다. 그는 “AX는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사람과 AI 사이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과정”이라며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매출, 원가, 신사업 구조를 함께 바꾸는 핵심 사업 전략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단순 도구 도입만으로는 개별 직원의 역량에 의존하는 ‘섬’과 같은 상태가 될 뿐”이라며 전체 워크플로우 재설계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진2] 오순영 아마존웹서비스 수석이 ‘AX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과 성공 사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실행 전략에 대해 오 수석은 "AI 도입 시 매출 증대, 비용 절감, 신사업 창출 중 명확한 목적을 설정하고 이에 맞춰 업무 흐름을 새로 그려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리더십이 방향을 제시하는 '탑다운'과 현업이 해커톤 등으로 속도를 내는 '바텀업'이 동시에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실행 전략에 대해 오 수석은 "AI 도입 시 매출 증대, 비용 절감, 신사업 창출 중 명확한 목적을 설정하고 이에 맞춰 업무 흐름을 새로 그려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리더십이 방향을 제시하는 '탑다운'과 현업이 해커톤 등으로 속도를 내는 '바텀업'이 동시에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그는 "AI 시대에는 도구 활용 능력보다 맥락 이해, 문제 정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 같은 소프트 스킬이 더 중요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AI는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증폭시키는 존재"라며"AI 도입의 성공 지표는 구성원이 과거보다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됐는가에 달려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끝으로 그는 "AI 시대에는 도구 활용 능력보다 맥락 이해, 문제 정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 같은 소프트 스킬이 더 중요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AI는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증폭시키는 존재"라며"AI 도입의 성공 지표는 구성원이 과거보다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됐는가에 달려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AX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AX 도입 조건, 성과 측정 방법, 조직 내 갈등 관리 방안 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AX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AX 도입 조건, 성과 측정 방법, 조직 내 갈등 관리 방안 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KMA 관계자는 “이번 리더스포럼은 AX의 성공을 위해 리더십과 인재상, 실행 원칙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리더들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MA 관계자는 “이번 리더스포럼은 AX의 성공을 위해 리더십과 인재상, 실행 원칙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리더들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다음 리더스포럼은 9월 11일 금요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편, 다음 리더스포럼은 9월 11일 금요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첨부파일